김종민이 바보 캐릭터가 생긴이유

라이브 · 조회수 640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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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김종민은 "귀에서 자주 '찌직' 소리가 난다"라고 불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민은 과거 KBS2 '비타민'에 출연해 한 의료기관에서 청각 테스트를 받았을 당시 난청을 포함한 어지럼증, 세반고리관(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귓속 기관)이상, 외이도(귓구멍에서 고막에 이르는 구간)염 등을 판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종민은 1음절, 2음절 단어를 들려주고 그대로 따라 해보는 청력 검사 결과 왼쪽 귀 72%, 오른쪽 귀는 78%만 판독해내 '난청' 선고를 받았다. 


해당 검사에서 정상인의 경우 80% 이상을 재현해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김종민의 청력이 좋지 않은 결정적인 이유는 고막이 두 번 터진 전력(?)이 있기 때문. 1일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비타민' 녹화에서 김종민은 "학창시절, 1년 선배한테 맞아 고막이 터진 경험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고막에 손상을 입을 경우 청력이 극도로 나빠진다는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난청판정을 받았고,

그 외에 귓병을 어릴 적부터

10여년 앓았는데 난치병이라고 함


상대방이 말한다.

-> 잘 안 들림, 그래서 한번에 못 알아들음

-> 예? 예? 하고 되물음

-> 바보캐릭터 됨



김종민은 초등학생때 옥상에서 떨어져서 뇌를 다치고, 그 후유증으로 비타민에서 뇌검사를 했을 때

언어관련 능력이 0으로 나올 정도.

게다가 학창시절 1년 선배한테 고막이 터질정도로 맞아서 세반고리관 이상에 외이도염까지 있음.

사실상 제대로 듣지 못하니깐 딴소리가 나오고, 거기다가 언어관련 능력이 저하되었으니 말을 더듬는 것.

사실 이런 심각한 질병의 소유자인데 그 질병을 사오정 바보컨셉으로 받아들여도 웃어 넘기며 예능 하는게 대단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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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퍼센트 머릿속에선 하고자 하는 말이 정리가 되지만,

입으로 뱉을 대 말하는 능력이 떨어짐

-> 남이 볼 때는 어버버하는 느낌 -> 바보캐릭터



사실 지병이 있는건데 그걸 극복하고 캐릭터화 시킴

항상 착하고 긍정적인 못습이라 가능했던거라 생각함, 대단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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